원주 베이와빈에 친구들과 함께 방문~~
브런치를 즐기러 고고~!

1번, 수제버거세트

빵보다도 큰 패티를 중심으로 토마토,양상추,양파,피클,치즈, 부드러운 빵이 인상적이었다.
별도로 소시지,베이컨,달걀후라이,감자

빠진게 없이 모두 들어간 완벽메뉴였다

단점이라면 조금 짜다는 느낌 이었다.

파니니는 처음 먹어보는데 이탈리아식 빵이라고 한다ㅎ
빵이 특히 맛있었고 토마토와 치즈가 어우러져 맛도 굿굿~!!

원주 법원건너의 베이와빈 본점
모르는 사람이 없도록 유명하다ㅎ

또 가고싶은 맘~ 추천하고싶은 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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