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라는 단어는 들으면 좋고
정감있고 따뜻한 말인것 같다

말이 주는 느낌은 많은 세월동안
쌓이고 쌓인 이미지들이겠지

주말에 만난 마음수련 메인센터에서의 청년모임 ^^*

마음을 비운 편안한 얼굴이라는 느낌이 뙇! 오지요? ㅋㅋ

볼때마다 반갑고
같이 있으면 편안하고
서로 시기함이 없고
눈치볼 필요도 없다!
내 고민을 내 일처럼 생각해 주고
같은 목표로 함께해서 더 좋은
이 세상에서 어디에도 없는

그런친구!

마음수련 친구들은 그런 사람들이다

I LOVE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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