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에도 마음수련 명상센터가 있어요~

 

 

강원도에 안 사는 분들은 강원도에 대한 편견이 혹

있으시다면 '시골사람들은 명상에는 관심이 없을'

거라고 생각하실거예요

 

근데 뭐, 저도 강원도에서 나고 자랐지만 그것은 모두 오해시라는거~!

 

강원도 마음수련의 실체를 제가 모두 팍팍 파헤쳐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제가 다니는 원주 명상센터부터 동해바다의 강릉까지 모두 소개해드릴게요~

 

 

설마 방문예약하기 벌써 누르신거 아니죠? ㅎㅎ

 

 

 


 

 

 

마음수련 원주센터

 

강원도의 중심이 되는 강원도 최초명상센터 (~2004년)

 

 

원주센터는 강원도 최초로 생긴 센터로 현재 장소는 2011년에 이전했습니다.

제가 다니고 있는 곳이기도 하구요.

 

위치는 원주 환경청 사거리와 향교 사거리 사이에 대로변에 있으며 간판이 길에서도 잘보여 찾기쉽죠^^

 

 

원주 문화의 거리에서 스트레스 지수검사 테스트도 했네요~~

 

 

 


 

 

 

마음수련 원주 문막센터

 

읍단위에서도 운영되는 문막의 가족적인 명상센터

 

 

이곳 마음수련 문막센터는 문막 도루코 사거리에서 삼양유가공 공장입구 건너편에 한솔빌딩 6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곳 센터의 특징은 회원들이 가족끼리 같이 수련하시는 정말 가족적인 곳이라는 점 입니다.

 

참 멋진 가족들이네요 그쵸? 요로케 문막 마음수련 명상센터의 실체도 팍팍팍 살펴보았습니다.

 

이제 원주를 벗어나 춘천으로 가볼까요?

 

 

 


 

 

 

마음수련 춘천 석사센터

 

학생, 직장인들의 필수코스 '명상'을 만날 수 있는 곳

 

 

강원도 두번째 핵심도시 춘천은 호수도 많고 닭갈비, 막국수도 맛있고 멋진도시예요.

한가로운 이 관광도시에도 명상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석사센터를 찾고있습니다.

 

석사센터는 교육의 도시 춘천에 위치한 만큼

교수님, 법무사님, 대학생들 등 많은 분들이 명상을 즐기는 곳입니다.

 

무엇보다 춘천은 닭갈비 도시잖아요~ 석사센터에 가시면 바로 마주보고 있는 닭갈비집도 가보세요(ㅋ)

 

이런 꿀팁!

 

 

 


 

 

 마음수련 강릉센터

 

20대부터 80대까지 가장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명상하는 포근한 센터

 

 

강릉센터는 강릉역 육거리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어요. 못잊어집 3층

 

못잊어집 하면 강릉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다고 하시던데 정말인가요~~~

 

 

전 바다를 좋아하니까,

 바다와 얼마나 가까운지 지도로 확인~~

차로 15분 이면 해수욕장 이네요~ 항상 바다가 가까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저를 따라 여기까지 잘 오셨다면

 

마음수련 강원도 명상센터를 모두 돌아보신게 맞습니다.

 

이제 실제로 한번 방문 해보시겠어요?^^

 

 

 

이미지 클릭하시면 메인 공식홈페이지와 연결됩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강원 원주시 명륜동 279-8 형제빌딩 3층 | 마음수련 원주센터
도움말 Daum 지도

나는 자존감이 낮은 아이였다.
그리고 내가 자존감이 낮다는것을 아는것조차도 오랜시간이 걸렸다.
알면 이미 반은 해결된다고 했던가...

일단 나는 자신감이 없었다.
그 마음은 종류를 가리지않고 불쑥불쑥 튀어나와서 나를 괴롭혔다.

목소리 큰 사람앞에선 주눅들기 일쑤였고,
낮선환경 앞에서 두려움과 걱정이 많았다.
맡은일을 잘 해내지 못할까봐 전전긍긍하기 일쑤였고,
실수가 발생되면 일단 상황을 모면할 생각밖엔 안들었다.

물론 내가 항상 이런사람은 아니었지만 이런 나의 상태가 자주 날 괴롭혔던건 분명했다.

자신감도 없고
실패를 앞서 생각하는 걱정덩어리...
내가 그러고싶어서 그렇게 사는건 아니었다.

가장 큰 문제는 지금까지 말한 이런 나의 상태를 나는 정확히 인지해 본적도 없고 깊이 생각해본적도 없다는 것이었다.

정말 내가 무엇이 힘들고 왜 힘들고 원인이 뭔지 알았다면
지금까지 이렇게 힘들지 않았을텐데!

세상을 원망했지만,
그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자기만 손해라는것이다.
물론 다 안다. 다만 자기를 바꿀 수가 없을 뿐...

내가 체득한 자존감의 회복의 방법은
바로 자기를 돌아보게하는 명상이었다.

나를 돌아보니 일단 내가 왜 자존감이 낮아지게 되었는가를 잘 이해하게되었다.

그리고 놀랍게도 자존감을 회복하는 가장 좋은 방법중에 하나가,
자기를 이해하고 인정하는 과정이라는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건 나를 책망하거나 바꾸려고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내면의 변화는 자기를 돌아보는 마음빼기 명상을 통해 치유되고나서 외부의 모습으로 나타났다.

바뀔 수 없을 것만 같았던 내가 바뀌었다.
그리고 바뀔 수 없는 부분도 인정하고 사랑하게 된것이다.

이제는 고객의 컴플레인도 두려움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아닌부분은 아니라고 단호히 말할 수가 있게되었으며
그런일을 몇날며칠 상처로 마음에 담아뒀던 것이 이제는 곧바로 털어버리고 마음에 담아두지 않는다.

정말 예전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나의 변화!

마음빼기 명상이 정말 자기를 돌아보고 자존감을 회복하는데 특별히 효과가 있다고 확신한다^^

마음의 문제로 고통받는 주변에 많은 이들과 이 글을 읽어주는 분들이 참 행복을 찾았으면 좋겠다.
내가 행복을 찾아헤매고 해결한 것처럼^^

나와같이 마음수련을 통해 변화를 경험한 다른사람들의 체험담을 한번 보고싶다면~~
링♥크♥참♥조
http://nemitationlife.blogspot.kr/2016/04/83.html

​​​​불과 작년만 해도 나는 사소한 '말'에 상처를 잘 받는,
소위말하는 '유리멘탈'이었다.

​​​그냥 아무도 나를 건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것 같다.
그때문에 사회적인 소통은 너무나도 좁아지고
대화가 통하는 사람도 없고.
그래서 난 외로워도. 혼자인게 편했다.

주변에는 적당한 배려와 이해심으로 대했다.
그렇게 거리를 두고 타인을 대하면
상처받지 않고 잘 지낼 수 있으니까.

그게 잘못된것인줄 몰랐던것 같다.
​그러다 점점 나도 내가 답답했고
원인을 알고싶어졌다.

(그런 나를 바꾸려는 의지가 생기기 전에는, 내가 어떤 마음으로 상대를 밀어내는지도 알수 없었다.)



마음수련 명상을 통해
​나를 돌아봤다.


? 나는 왜 상처를 잘 받는가... ?

어릴때부터 꾸지람을 들으면 그게 너무 싫어서
그때마다 부모님이나 주변 어른들의 '말'을
극도로 신경쓰게 되었다.


잘못된 행동을 하지않으려고,
​착한사람 코스프레를 한것 같다.

내 생각대로 생각하고 말하는게 아니라
항상 인정받을 수 있는 말을 해야하고,

주변의 생각이나 말에 따라야하고,
주변의 인정을 받기위해 자신에게 혹독했던 댓가는 상처로 남았다.

​그 다음부터는 누군가의 지적이나 의견이 점점 두려워졌다.

사실 외부의 의견은 그저 그 사람의 생각일 뿐,
나에게 절대적인 것은 아닌데 말이다.


(상처많았던 나는 날려버려~~~^^)


마음수련 마음빼기를 통해
나는 나의 ​
상처받는 마음의 실체를 바로알고 모두 버릴 수가 있게되었다.

이제는 말의 무게에 짓눌리고 휘둘리는 내가 없다는 사실이 새삼 놀랍기도 하다.

'말'이란 그저 지나가는 한마디일 뿐이었다.



내 마음을 아끼고 소중히 해야겠다고 느낀다.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잖아! ^^


(벚꽃이 다져서 아쉽다는~~~~)

  1. JM 2016.04.14 13:39

    공감되는 글이라 댓글달아요.
    "사실 외부의 의견은 그저 그 사람의 생각일 뿐, 나에게 절대적인 것은 아닌데 말이다."
    이 단락이 너무 마음에 드네요.
    정말 그 사람의 생각일 뿐인데, 그게 답인 것처럼 생각하는 제 자신을 볼 수 있었네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 쎄쎄쎄봄 2016.04.14 17:07 신고

      JM님이 제 얘기속에서도 자기를 돌아보는 멋진 분이네요^^! 예쁜댓글 감사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좋은 인연을 만나 진실된 관계를 맺기를 바랄 것이다.
인생에서 가장중요한건 물질보다도 사람이 아닐까?

진실된 인간관계
좋은 친구
사랑하는 사람

나도 친구를 두루 많이 사귀는 타입은 아니어서 많은 친구를 가진 사람을 부러워하곤 했던것 같다.


좋은 사람을 만나 사귀는 것은 아주 작은데서 시작하는것 같다.

1) 받기만 하지말고 줄 수 있는 관계

댓가를 바라는 관계는 금방 끝이 있을것이다. 서로 배려하고 감싸줄 수 있는 마음이 바탕이 되면 좋겠다.


2) 진실함이 있는 대화. 그런사이

진짜 편안한 사이는 잘 지내려는 내 목적이 바탕되어서도 안되고
진실된 관계여야겠다.
비밀을 털어놓는게 진실하다는 뜻은 아니다.


3) 나를 이해해주는 사람이 아니라
내가 누구라도 이해할 준비를 해야겠다

마지막 글귀처럼 마음없이~^^

4) 나 자신을 알기

내가 나를 돌아보고 어떤사람인지 아는것은 정말 중요하다.
나의 마음에 솔직해지고
자기를 이해하면 더 편안하게 사람을 대할 수가 있으니까^^


나를 편하게 해주는 사람 뿐만아니라 모든 사람들도 이해해줄 수 있는 편안한 사람!

올해는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자!
세미나차 다녀온 베트남
10년전에 여행이후 오랜만의 방문^^
국내항공은 아니지만 규모가 큰 항공사라 기내식이나 서비스는 좋은 편이었다.

출발때 중식은 비빔밥과 튀긴생선과 밥 중에서 선택^^
음료는 사과주스
따끈한 빵과.... 아몬드ㅋ
땅콩이 아니네~ㅎ

식사는 비빔밥이 더 낫지 않았을까 싶은 미련이 조금 남는 메뉴였다
그래도 쏘쏘~^^
키위.수박.오렌지가 맛있었다
이날은 홍차 티를 마셨다

돌아오는 식사는 확실히 조금더 베트남풍
일단 과일부터 용과.사과.참외비슷한맛의 과일이고
역시 생선요리인데 이날 식사는 밥에 소스를 싹비비고 핫소스에 같이 먹으니 맛있더라~
다른메뉴는 치킨과 볶음면인데
딱봐도 역시 나의 선택은 굿초이스였다는^^

그리고 한국출발땐 안먹었던 커피
역시 진하기가 다르다 베트남커피!
한국커피는 숭늉수준인데ㅎㅎ
진하고 깊은맛^^

샐러드도 굿굿^^*

기내식 먹는 재미 쏠쏠하다ㅎ
이번엔 음료들만 마셔서 아쉬웠지만

지난번에 와인마시고 헤롱댔던걸 생각하면ㅋ(비행중에는 더 빨리 취한다고 합니다ㅎ)
옆사람이 마시는 맥주는 눈으로만 감상ㅠㅠ

아~~또 가고싶구나ㅎㅎ

또 가자! 곧!
  1. FINALCUT 2016.02.02 01:47 신고

    기내식은 비행기를 타면서 제일 기대되는 시간이죠~ ㅎㅎ

  2. 베짱이 2016.02.03 03:45 신고

    외국국적기의 경우 해외에서 귀항할때 기내식을 현지 업체에서 조달받는다더라구여. 기내식은 출발지 기준 ㅋㅋ 그래서 귀국하실때 베트남풍 기내식이었던거같네요 ㅋ
    포스트 차이나 베트남 궁금하네요

    • 쎄쎄쎄봄 2016.02.21 15:29 신고

      역시 그랬던거였군요!
      돌아올때의 아쉬움을 귀국 기내식이 달래주었던것 같아요^^

카카오스토리에서 만난 웹툰이 있다

'딸바보가 그렸어'

난 경험하지 못한 결혼과 육아지만 왠지 볼때마다 공감되는게 재미도 있고, 이 시대를 살아가는 3~40대의 시대적 공감이 있더라~


오늘 보고 참 감동받았던 '아빠와 딸'편

본문link : http://m.blog.naver.com/j_bro/220559420077

부모님의 심정이 너무나도 잘 녹아난 내용


그동안 나는 부모님께 받은 사랑이 고마운줄도 잘 모르고, 받는데에 익숙해져 있었던건 아닐까...

내가 인지하지 못할때부터 받았고, 마지막 순간까지 받은 부모님의 사랑.
그 입장이 되어보지 않고는 모른다고들 말한다.

오늘도 난 또 나를 돌아보며 생각해본다.

마지막까지 내 손을 잡아줄 부모님을...
그 끝없는 사랑을...

감사하단말로는 보답할 수 없는 그 사랑에 대한 존경을...

우리는 보답할 수 없기에, 부모님이 우리에게 했듯이 받은 사랑을 또 베푸는 것만이 세상의 이치임을....

나의 안위와 행복을 바라는 부모님의 마음을 오늘 조금이나마 생각해본다.

엄마.아빠 사랑해요, 존경합니다.
오랜만의 포스팅~
오늘도 역시 작업~작업~일~일~

내 삶도 참 단순하고 바빠졌다는 생각이 든다.
심심하다는 말도 이제 안하고 있잖아^^ㅎ

요즘은
일하고 있거나
틈틈히 쉬거나
명상센터에 가거나

뭐 그것 말곤 없는 것 같다ㅎ

(물론 쉬는것에는 여러가지가 들어가지만
ㅎㅎㅎ)
심심하다는 소리는 더이상 안하는게 분명하다^^

정말 할것들만 알차게 하고 보람된 느낌
#알차다 #성공적

오늘작업 공개~!
고백편지. 일명 스케치북프로포즈
특별히 첫장을 캘리느낌으로 해달라고
고객님이 사진까지 보내주셨다.
(고로 고객님요청에 의해 차용된 디자인임을 알려드립니다^^;)

너무나도 재밌게보고 여러번봐도 재미있는 영화 러브액츄얼리♥
거기서 나온 고백이벤트가 아직도 많은 사랑을 받고있으니^^ㅎㅎ

그런 인연으로 오늘도 또 사랑메신저역할로 돌아가봅니다 ㅎ

오늘도 열심히 일한 나!
수고했어!

친구라는 단어는 들으면 좋고
정감있고 따뜻한 말인것 같다

말이 주는 느낌은 많은 세월동안
쌓이고 쌓인 이미지들이겠지

주말에 만난 마음수련 메인센터에서의 청년모임 ^^*

마음을 비운 편안한 얼굴이라는 느낌이 뙇! 오지요? ㅋㅋ

볼때마다 반갑고
같이 있으면 편안하고
서로 시기함이 없고
눈치볼 필요도 없다!
내 고민을 내 일처럼 생각해 주고
같은 목표로 함께해서 더 좋은
이 세상에서 어디에도 없는

그런친구!

마음수련 친구들은 그런 사람들이다

I LOVE YOU ♥

모임에서 필요한 케이크를 사러 인터넷을 이리저리 뒤지던 중~~
베★★빈을 갔다가 바로 근처의 르미엘로 가게되었다~

친절한사장님의 자부심있는 케이크^^
좋은 유유와 지방을 쓰고 쇼트닝?방부제 무첨가라고 하셨다

쇼트닝.... 많이 들어봤는데 뭔지 찾아보니 변형성 지방으로 트렌스지방이라네요
( 지식인 고마워ㅋ(≥∀≤)/ )

중요한 모임에 쓸 건강한케이크! 먹어보고 선택하기로 결심하고 맛보기 실시!
조각은 3호 의 1/8조각이며 5500원

정말 신선해보이쥬~♥
맛이 살아있어요 폭신폭신하고~
크림도 너무 부드럽고 촉촉해서ㅠㅠ

아메리카노를 서비스로 주셨어요!
근래에 먹은중에 제입맛에 제일 좋았던 아메리카노맛♥(^ 3^)♥

앉은자리에서 본 카운터와주방~
혼자인데다 소심해서 너무 예쁜 곳곳을 찍지 못했지만^^
꼭 다음엔 다시가서 여유롭게 아메아메 하고싶네요♥

3호 홀케익을 무사히 받아왔어요~
가격은44000원
연말행사 너무 뜻깊었고 좋았답니다♥

르미엘 정성이 잘 느껴졌어요~
여러분께도 추천합니다ㅎ
다음주면 성탄절이네요^^
모두 행복한 연말 되세요

저는 여전히 작업중 입니다.
수강생분의 주문이었어요~

트리장식으로 예쁜 엘이디피켓^^
우드락으로 작업했구요

빨간우드락을 나무모양으로 자른 뒤
엘이디 트리전구와 줄깃털을 달았어요

글씨는 반짝이글씨로 작업했습니다

전기도 많이 안먹는데
저도 하나 만들고는 싶네요^^;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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